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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플레이션에 도시락부터 핫도그까지 '딜리셔스 라인업' 확대! (머니스, 22.07.31)
2022.08.02

최근 폭등한 외식 물가에 직장인의 점심값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점심과 물가 상승을 합친 '런치플레이션(Lunchflation)'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이에 한 끼 1만 원에 달하는 점심값을 아끼기 위해 집에서 도시락을 싸오거나, 편의점 도시락을 먹는 '도시락족'이 늘어나고 있다.

판교로 출근하는 3년 차 직장인 A씨는 "점심 한 끼는 나가서 맛있는 걸 먹는 게 유일한 낙이었는데 그마저 사라지니 너무 암울하다", "도시락을 직접 만들자니 식재료값도 비싸고, 1인 가구라 버리는 재료가 많아 냉동 도시락을 애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역삼으로 회사를 다니는 5년 차 직장인 B씨는 "런치플레이션 때문에 도시락을 먹기 시작했다. 편의점 도시락이 너무 비싸서 이참에 식단관리를 시작해보려고 냉동 도시락 중에서도 닭가슴살 도시락이나 샐러드 도시락, 곤약김밥 등을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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