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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유망주 포바이포, 상장 닻 올렸다 (더벨, 21.07.08)
2021.07.12

'메타버스' 유망주 포바이포, 상장 닻 올렸다


□ 실감형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포바이포(4by4)가 주관사 선정으로 기업공개(IPO)의 닻을 올렸다. 포바이포는 최근 글로벌 증시를 달구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 시장과 직결된 사업을 하고 있다.

□ 포바이포는 전시회용 콘텐츠 뿐 아니라 고화질을 요구하는 영화나 게임 광고홍보영상을 주로 제작해왔다. 기술력 덕에 업력이 길지 않음에도 벌써 성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지난해 매출 13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에 비해 매출은 31.5%, 영업이익은 122.8% 늘어난 수치다. 창업 3년만의 결과물이다.

□ 포바이포는 혁신성을 인정받아 올 6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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