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이미지
보도기사 이미지

보도기사

K-유니콘 프로젝트 보도기사입니다.
웨이센,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선정 (의학신문, 21.07.13)
2021.07.14

웨이센,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선정


□ 메디컬 AI 전문기업 웨이센(대표 김경남)은 글로벌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하는 ‘Microsoft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웨이센은 AI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 WAYMED(웨이메드)의 기술력 및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미국 스톰벤처스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다.

□ 웨이센은 이번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글로벌 의료 플랫폼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정밀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글로벌 VC 들에게 투자연계 가능한 기회를 활용해 플랫폼 기반 확보 및 회사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 웨이센은 지난 4월 강남세브란스병원·KAIST와 함께 AI기반 의료 빅데이터 활용기술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30여개 이상의 AI 의료 특허를 바탕으로 우수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시리즈 A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클릭) 보도자료 바로가기


이전글
핏펫·트위니 등 아기유니콘서 '예비유니콘' 성장, 특별보증 지원 (모네타뉴스, 21.07.01)
다음글
AI합성콘텐츠 기업 자이냅스, 투자용 기술평가 최상위 등급 TI-2 획득 (머니투데이, 2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