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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한터글로벌·해녀의 부엌 더블픽 (전자신문, 21.07.21)
2021.07.21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한터글로벌·해녀의 부엌 더블픽


□ 스타트업 붐업 프로젝트 "스타인테크"가 한터글로벌·해녀의 부엌 등 4개 기업의 선택과 함께 첫 분야인 컬처의 시즌 1을 마무리하며, 소위 "K-스타트업 스타"를 발굴하는 대표행사로 더욱 성장하기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 스타인테크는 각 산업별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조명하고 대·중견기업과 VC(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 등 업계 전문가는 물론 대중과 소통을 토대로 스타트업 성장가능성을 증폭시킨다는 취지의 "스타트업 붐 업 프로젝트"다. "컬처 시즌 1"은 스타인테크 프로젝트의 첫 서막으로, 음악·뷰티·커머스·관광 등 주류로 성장한 K-컬처와 정보기술(IT)를 결합한 컬처기업 10곳과 업계 전문가 참여로 펼쳐졌다.

□ K-팝 주요차트로 꼽히는 한터차트와 음악 빅데이터 솔루션 MBA 기반의 한터글로벌(대표 곽영호)은 두 곳의 심사멘토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며 "한터글로벌"을 최종 선정한 김범석 대성창업투자 부장, 임정혁 보광창업투자 상무는 “투자검토 시 주목하는 성장성·시장성이 검증돼 있다”고 판단했으며 “K-팝 시장의 성장성과 "피지컬 음반차트"라는 독보적인 사업모델이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엿보게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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