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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니, 쌍둥이가 만든 물류로봇 “미국·태국서도 ‘콜’…내년 100억 매출” (중앙일보, 21.07.29)
2021.08.02

트위니, 쌍둥이가 만든 물류로봇미국·태국서도’…내년 100억 매출

 

 

일상에서 가장 빨리 만나게 될 로봇은 물류·배송 로봇일 가능성이 크다. 고령화 추세와 최저임금 인상 등 사회·경제적 문제의 해결방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무인 물류운송 로봇 분야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는 스타트업이 올해 창업 7년차인트위니.  

트위니의 대표 상품은 2019년 상용화에 성공한 자율주행 로봇 ‘나르고’와 사람 추종 로봇 ‘따르고’다. 나르고의 가격은 기본 모델 기준으로 대당 3000만원이 넘고, 추적 로봇은 2000만원대다. 지난해까지 50대가량 판매됐고, 올해는 국내·외 대기업에서 주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천영석 대표는 “지난 5월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에 참여했는데, 국내외 대기업들이 큰 관심을 보여 계약 관련 미팅이 줄줄이 잡혀 있다”고 말했다. 자본금 1억원으로 출발한 트위니의 올해 예상 매출은 60억원, 내년엔 1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내년 코스닥시장에서 기업공개(IPO)에도 나설 계획이다. 미국·태국으로 수출도 준비 중이다두 사람은 “현재 트위니의 기술은 세계 최고라고 자부한다”며 “내후년쯤 자율주행 로봇 분야 글로벌 1위 기업, ‘자율주행 업계의 구글’로 인정받는 것이 목표”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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